CU Asian Times August 2015
나라와 나의 독립

2015년 8월 대한 민국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했다.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그야말로 자유라고는 찾을 수 없는 암흑 속에서 보냈기에 해방의 날을 “빛을 되찾다”는 의미로 광복절이라고 했을 것이다. 그 시대를 살아보진 않았지만 주권을 빼앗기고 남의 나라의 억압 정치하에서 살아 간다는 것이…

영롱한 다자키 쓰쿠루의 색채

(C)Yuko Shimizu, 뉴욕타임즈에 실린 삽화 무라카미 하루키는 세계적 명성을 누리고 있는 일본의 현대 작가이다. 정작 일본 문단에서는 지나치게 서양 문화에 집착한다거나 늘 틀에 박힌 고독한 인물상을 그리고 있다는 등의 평을 받으며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그는 새 작품을 내놓을…

앗, 공룡이 나타났다!!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소파에 누워 샴페인-어바나 지역의 한 주간 행사 리스트를 담은 뉴스레터를 보던 나는 잠시 눈을 의심했다. Jurassic Quest? 우리 동네에 공룡이 온다구? 처음에는 단순한 과학 행사려니 생각하고 홈페이지를 열었는데, 아니었다. 아이들을 위한 행사치고는 스케일이 컸다. 티켓 값도 아이들…

호주 달러의 변동성

호주는 세계 철광석 수출량의 43%를 담당하는 세계 최대의 철광석 수출 국가입니다. 또한 주요 수출 품목이 철광석, 석탄, 정유와 같은 원자재 품목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호주는 세계 원자재의 거대 창고와는 존재이며 호주달러 (AUD)의 가치는 원자재와 큰 관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매년 1천억개 먹는 ‘제3의 식량’

라면 / 세상을 바꾼 발명품 최근의 한 설문조사에서 일본인이 자랑스러워하는 자국 발명품 1위에 꼽힌 식품. 지난해 영국문화원이 조사한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80대 사건’ 가운데 음식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식품. 일본 언론들이 이 식품을 개발한 발명가에게 노벨평화상을 주어야 마땅하다고 칭송한 인물….

옆으로 누워 자면 치매 위험 준다

뇌질환 일으키는 노폐물 제거 효율 높아 옆으로 누워 자면 등을 대고 똑바로 누워 자거나 엎드려 잘 때보다 뇌의 노폐물을 더 효과적으로 제거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을 비롯한 뇌신경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스토니 브룩대 이희덕(Hedok Lee) 박사와…

동치미 쇠고기 육수 냉면

분량:4인분 재료: 냉면 400g, 동치미국물 1컵, 쇠고기육수 4컵, 쇠고기(양지) 300g, 오이 1개, 배 1개, 계란 2개, 동치미 무 1개, 양념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쇠고기는 삶아 건져 편육으로 썰고 국물은 식혀 기름을 걷어낸다. 육수와 동치미국물을 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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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Asian Times July 2015